‘좋은 과정’을 만드는 포지티브 마인드 클럽, 줄여서 ‘포마클’의 포스터 작업을 진행하였습니다.
망망대해를 떠다니듯, 각각의 좋아하는 것을 프로젝트로 만들어 수행해 나가는 과정들을
지지하고 채워나가는 활동을 하는 클럽입니다.
각자의 배에서 각자의 속도대로 각자가 할 수 있는 것들을 해나가는 과정을 아트웍으로 만들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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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 designed a poster for the Positive Mind Club, a group dedicated to building ‘good processes.’
The club supports and enriches the journeys of individuals who turn
what they love into personal projects—drifting like ships across a vast sea.
This artwork visualizes each member’s unique voyage,
where everyone sails at their own pace, doing what they can in their own way.